왜 멀쩡한 집 놔두고 같이 사냐고 난리쳤거든 이건 한 3개월 전 얘기고 애인 형한테는 작년에 막 독립하라고 난리쳤단 말이야 그래서 1년동안 돈 모으고 올해 이맘때쯤에 나가겠다는 계약서까지 써서 냉장고에 붙혀뒀음
근데 애인 형이 이제 독립해야 되는데 안 하는대신 한 달에 50만원씩 달라 그랬대,,, 그래서 애인 형은 50만원씩 내고 있고 애인도 나랑 동거 안 했으면 그렇게 50만원씩 어머니께 돈 드려야 됐던거임..
전부터 애인 월급날만 되면 전화해서 돈 달라고 그러더니 진짜 별로다ㅜㅋㅋㅋ 애인이랑 애인 형 나이도 24 25 밖에 안 되는데 진짜 너무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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