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때 자퇴하고 부모님한테 말도 안 하고 알바 면접
보고 합격해서 보호자동의서 써달라고 할 때랑
대학 다 알아보고 과 혼자 알아서 넣었을 때부터
왜 상의라는 걸 안 하는건지 속상했지만
동시에 아 얘는 그냥 어디 던져놓아도 잘 살겠다 싶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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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때 자퇴하고 부모님한테 말도 안 하고 알바 면접 보고 합격해서 보호자동의서 써달라고 할 때랑 대학 다 알아보고 과 혼자 알아서 넣었을 때부터 왜 상의라는 걸 안 하는건지 속상했지만 동시에 아 얘는 그냥 어디 던져놓아도 잘 살겠다 싶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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