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달에 그만 두신 분인데 내가 시간될 때 밥 먹자고 카톡 했긴 해근데 답장은 걍 공감으로 왓어.지금 시간 지났는데 미친 척하고 보내볼까전보다 간절함은 사라졌지만 그래도 미련이 남네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