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이걸로 엄청 얘기했었는데 난 낯선 환경에 가면 긴장도도 높아지고 신경도 더 예민해져서 엄청 풀꾸로 다닌단 말이야 근데 친구는 낯선 환경에선 꾸밀 의지가 안 느껴져서 오히려 안 꾸미고 다닌데 다들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