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야 자식 예뻐보이니 뭐 만지작하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20대 된 자식을 계속 만지작하고 싶으신가 ..?
소파나 바닥 뭐 이런 데 같이 나란히 앉거나 붙어 앉게 되면 꼭 어디를 만지작하셔 ..
다리라던지 팔이라던지 손길도 귀찮고 나도 누가 나 만지는 거 싫어서 손길 뿌리치는데
계속 저러시네 내가 진심으로 그러면 서운하다는 듯 황당하다는 듯 그럼 (오히려 내가 그래야 하는 거 아닌가?)
몇 개월 전에 이걸로 대판했다가 엄마가 두 번 다시는 자식 건드리지 말라고 애들 다 컸는데 왜 그러냐고 해서 그 뒤로는 안 그러시는데
좀 지나고 나니까 한 번씩 다시 시작됨
그만 좀 하시지 ... 짜증나는데 ...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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