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조금 넘은 신입인데 이미 갈굼당하고 좀 무서워서 겁이 많이 먹은 상태야 그래서 눈치도 진짜 과하게 많이 보는 것 같다는 말도 많이 듣고.. 편하게 생각하고 겁먹지 말라는데 그게 정말 안돼 그래도 사회생활 잘 해보려 노력하고싶은데 겁먹은 상태에서 말 붙이기가 너무 어렵네…. 얼굴만 봐도 무서운데 어떡하면 좋을까.. 괜히 말 시켰다가 일이나 빨리빨리 하세요 이러면 진짜 상처 받을 것 같은데 동생처럼 살갑게 굴어보라고 상사분이 말하셨는데 내가 무섭다한분은 선배님! 내가 원래 안친하면 말이 아예 없고 낯도 많이 가리거든.. 근데 겁까지 먹은 상태니깐 여기서 내가 뭘 어떻게해야하나 모르겠어… 대리님이 실수한거나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 말하고 알려달라하면 잘 알려줄거라 그랬는데 진짜 일할 때 완전 예민한 분이라서 아닌 것 같거든..? 내가 잘 모르겠어서 알려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면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개 띠겁게 알려주심.. 나 어제 출근생각하다 엄청 울었는데 하 사회생활 만렙분들 제발 사람 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저 좀 도와주세요…

인스티즈앱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