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백수 취준생이라 돈 없어서 언니가 지원 많이 해줌
엄마가 용돈 안줌, 아빠만 용돈 주심
언니가 알바할 시간에 공부나 더 하라고 30만원에 자격증 비용 다 줌 거기에 헬스장 비용이랑 옷 잘 입고 다니라고 옷 사줌
받기만 하는 게 미안해서 언니 심부름이랑 밥 해주는데 엄마가 그걸 이해 못함
언니 하녀도 아닌데 왜 언니 심부름 하냐고 뭐라고 함
언니가 저렇게 다 지원해주는 게 의무 아니고 내가 해줄 수 있는 도움은 해주고 싶다고 엄마한테 말함
요즘 그걸로 엄마랑 매일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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