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작년에 길바닥에서 바퀴 몇마리를 본건지 모르겠음 밤에 후레쉬 무조건 키고다녀야 바퀴 안밟음
그리고 바퀴가 내 발 피해서 날다가 내 발 스쳐서 양말 버린적도 있었음
비도 너무 자주 오고 습하고 더위도 오래감 작년에 10월 중순까지 반팔 입었었어
올해부터는 제주도 떠나서 솔직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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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년에 길바닥에서 바퀴 몇마리를 본건지 모르겠음 밤에 후레쉬 무조건 키고다녀야 바퀴 안밟음 그리고 바퀴가 내 발 피해서 날다가 내 발 스쳐서 양말 버린적도 있었음 비도 너무 자주 오고 습하고 더위도 오래감 작년에 10월 중순까지 반팔 입었었어 올해부터는 제주도 떠나서 솔직히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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