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이 2년 터울로 다 돌아가셨어 한분은 2년정도의 투병하셨고 한분은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 여동생 한명이고 근데 당연히 애를 키우다보면 부부의 힘으로만 어려울때가 있잖아 그런 이야기하다가 난 친정 부모님 도움을 아예 못 받네 이런 이야기가 서로 나왔어 근데 시어머니가 사돈처녀 미혼이잖아 많이 도와주겠지 언니 조카인데 이러는데 그 말이 왜 짜증나지 ㅋㅋ 그쪽도 미혼 누나있는건 똑같으면서 ㅋㅋ 내 동생은 나중에 어린이집 하원 이런거 시키라고 엄마 자리 대신해주겠다고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는데 대놓고 저러냐ㅠㅠ 내가 내 동생 도움받는다고 한것도 아닌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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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