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한 것도 싫고 키빼몸 115정도 개말라가 내 추구미임. 말라야 옷 핏이 확실히 살아서 그런가 20대 중반인데 나이 먹으면 마른거 싫어진다는데 난 왜 마른게 좋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랐다는 소리 듣는 것도 좋음. 가슴 없는건 뽕끼면 되니까 옷 입을때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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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것도 싫고 키빼몸 115정도 개말라가 내 추구미임. 말라야 옷 핏이 확실히 살아서 그런가 20대 중반인데 나이 먹으면 마른거 싫어진다는데 난 왜 마른게 좋지. 주변 사람들한테 말랐다는 소리 듣는 것도 좋음. 가슴 없는건 뽕끼면 되니까 옷 입을때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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