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3개월 인형탈 알바를 하고 있는데 같이 일하고 있는 알바생이 두명 더 있거든 두명이 인형탈 쓰면 한명이 보좌해주는 역활을 하는데 오늘 포토타임하는데 나랑 동갑인 같이 알바하는 남자가 있어 근데 보통은 20분 정도 진행을 한단 말이야? 줄끊어주시는 분이 잘못해서 손님을 더 들여보낸거야 단체도 많았고 근데 사진 찍어주는 그 알바생이 빨리 끝내야돼는데 계속 손하트해볼까요? 왕하트 가능할까요 계속이 멘트를 길게 치는거야 그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애기들이 인형탈을 무서워해서 사진찍기 싫다고 몇번 그랬는데 난 빨리 찍고 넘어가자는 마음이 있었거든 근데 계속 손하트 해볼까요 이러길래 인형탈 쓰고 있어서 말을 못하니까 참고 있었거든 계속 그렇게 맨트치고 하다 보니까 3분을 넘긴거야 와..그래서 벗으면서 그 같이 일하는 알바생한테 말했지 애기가 싫어하는데 우는데 왕하트 해볼까요..손하트 멘트하는거 하지말라고 말했더니 그 알바생이 하는 말이 자기 멘트니까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처음부터 일할때도 그런 멘트는 안쳤는데 3주 지나니까 그 멘트를 계속 치더라고 손님들을 봐가면서 쳐야지 싫어하는 손님들도 있었는데 사진 찍으면서....진짜 뭔가 짜증이났어...

인스티즈앱
썸녀가 생리중에 마카롱 먹고 싶다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