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수학여행 갔는데
한라산 백록담 등산 끝마친 밤(하루 날 잡아서 10시간 동안 등하산)
음주 욕구 가득한 학생들(400명이 넘었음) 때문에 어떤 반은 선생이 떠밀려서 술 사주셔서 마시고
나도 친한 친구들이랑 미성년자에게 술 파는 가게 알아서 사서 마시고
겁도 없이 선생님 술 마시는 로비에 선생님에게 술 달라고 해서 위스키 마셔봄.
지금은 이러면 바로 민원감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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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수학여행 갔는데 한라산 백록담 등산 끝마친 밤(하루 날 잡아서 10시간 동안 등하산) 음주 욕구 가득한 학생들(400명이 넘었음) 때문에 어떤 반은 선생이 떠밀려서 술 사주셔서 마시고 나도 친한 친구들이랑 미성년자에게 술 파는 가게 알아서 사서 마시고 겁도 없이 선생님 술 마시는 로비에 선생님에게 술 달라고 해서 위스키 마셔봄. 지금은 이러면 바로 민원감이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