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놀랐던 장난은 집에서 나한테 장난치면서 놀다가 침대에서 떨어졌거든? 발 너무 아파 이러길래 접 질른줄 알고 일 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부르려고 했다가 오빠가 실눈 뜨면서 헿 뻥인데~ 해서 진짜 때리고싶었지만 초딩때라 힘이 없었음
두번짼 초6때 나 데리구 타지역 백화점 같은데 데려다 준적 있었는데 나 길치라 버스 잘 못타서 오빠가 꼭 있어야 한단말이야 갑자기 화장실 간다더니 몇십분동안 안오길래 슬슬 겁나고 무서워서 애니콜로 전화도 했는데 전화도 안받고 사람만 슬슬 겁나게 하고 울고싶어져서
길 가운데서 울려다가 오빠가 구석에서 튀어나와서 막 실실 쪼개는데 진짜 얄밉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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