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이런 익들 있어?
불편한 데나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의사가 뭐라뭐라 말해줘도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인정을 안하려고 해 심지어 내가 간호사라 더 염려증도 있고 잘 아니까 뭐라뭐라 말을 해주면 엄마는 일단 운동을 해보겠다 뭐하겠다 이러면서 회피하려고 하고 내가 말하면 듣기 싫다고 당사자가 제일 심란한데 왜 자꾸 그러냐고 하면서 화냄 하... 당사자가 병식 인정 안하려고 하는 거 이해가 안 갔는데 가족이 이러니까 환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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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이런 익들 있어? 불편한 데나 건강에 이상이 있어서 의사가 뭐라뭐라 말해줘도 듣고 싶은 대로 듣고 인정을 안하려고 해 심지어 내가 간호사라 더 염려증도 있고 잘 아니까 뭐라뭐라 말을 해주면 엄마는 일단 운동을 해보겠다 뭐하겠다 이러면서 회피하려고 하고 내가 말하면 듣기 싫다고 당사자가 제일 심란한데 왜 자꾸 그러냐고 하면서 화냄 하... 당사자가 병식 인정 안하려고 하는 거 이해가 안 갔는데 가족이 이러니까 환장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