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안좋은 식습관으로 먹는거 보면 진짜 한심해
아빤 말랐는데 당뇨라 살빠짐, 원래도 뼈대는 슬랜더인데
예전 사진 보니까 살집있긴 했더라고 (뱃살 얼굴살)
술도 안먹고 안좋아하는데 당뇨 고지혈증 지방간있고
엄마랑 동생은 뚱뚱하고 대사증후군..
엄마는 가족력도 있지만 뇌혈관질환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식습관 안고치고 내가 잔소리하면
셋이서 날 이상한 사람 취급해... 어쩜 좋니
그냥 건강 더 안좋아지게 놔두는게 맞아?
참고로 할머니 할아버지도 지병으로 고생하시는거 봐서
내 부모가 그러는거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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