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애한테 희생하고 내 인생 없어지는게 싫어서 애 안 낳아!!란 생각이 강했어
나르시스트 무심한 엄마 밑에서 자라서 애정결핍이 심해서 애 잘 기를 자신도 없었구 ㅠ
근데 이제 돌인데 진짜 존재 자체로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넘 행복…. 물론 힘들때도 있지만 눈물나게 예쁨 ㅠ
게다가 나랑 진짜 붕어빵처럼 닮은 딸이라 딸에게 사랑 듬뿍 주면서 과거의 상처받은나도 같이 치유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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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애한테 희생하고 내 인생 없어지는게 싫어서 애 안 낳아!!란 생각이 강했어 나르시스트 무심한 엄마 밑에서 자라서 애정결핍이 심해서 애 잘 기를 자신도 없었구 ㅠ 근데 이제 돌인데 진짜 존재 자체로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넘 행복…. 물론 힘들때도 있지만 눈물나게 예쁨 ㅠ 게다가 나랑 진짜 붕어빵처럼 닮은 딸이라 딸에게 사랑 듬뿍 주면서 과거의 상처받은나도 같이 치유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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