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남초팀에 들어오게 됨
남5+여자1(나) 이렇게 일하는데 최근에 여직원 1명이 들어오게 됨(나랑 한달 차이) 나랑 동갑이고 성격 싹싹하고 너무 좋았음 나랑 금방 친해졌고
그 여직원은 실수하면 앗.. 그렇구나!! 이런식으로 발랄하게 넘어가는 분이고 나는 좀 기죽는 타입임 앗 넵넵.. 죄송해요..! 이런 스타일 그래서 (여직원분 쉬는 날) 남직원들이랑 있을 땐 좀 조용한 타입임 대화주제나 취미도 너무 다르고 그래서 스몰톡도 좀 적게함 남직원들도 말 없는 편이고
그러다 여직원이랑 같이 출근하는 날이면 나도 친한 사람이랑 일하는게 좋으니까 좀 깔깔거리기도 하고 장난도 침(시끄럽지 않고 남직원이랑 있을 때 좀 다른 스타일임) 그러다 남직원이 업무 얘기로 말걸면 다시 앗 넵. .! 이럼
근데 이게 좀 안 좋게 보이는 행동인가? 좀 뒤에서 안좋게 이야기 돌고 있는 걸 알게됨..
새로 온 여직원분은 발랄하고 운동 좋아하시고 말도 많으셔서 남직원들이랑 되게 잘 지내심 나랑도 잘 지내고..
근데 내가 미움 받는 이유를 모르겠어.. 딱 분위기 풀리는 날이 있었는데 그날은 내가 발랄하게 대화 참여했을 때임.. ㅜㅜ 그냥 .. 자기들 텐션에 맞춰주길 바라는건가? 의미없고 재미없는 대화에 억지로 끼려고 해서 리액션 해주고 그러길 바라시는건가..ㅠㅠ 하.. 그냥 조용히 일 하고 퇴근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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