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친구들이 밥먹고 틴트 지워진거 보고 놀려서 그 흐로 착색 있는 립에 집착해서 착색 없는거는 거들떠도 안봤는데 이제는 립밤만 바르고 나가기도 할정도로 정병완화됨갑자기 오늘 올영에서 글로스 사면서 생각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