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벽에 잠 안자고 댓글 많이 달고 다니는디
고민글에도 참 아는 것처럼 이말 저말 훈수도 두고 그러는데
생각해보면 나는 이룬 거 하나도 없고 나부터가 언제 죽을까 그런 생각만 하고 사는 한심한 사람이라 잠도 안자구 댓 다는 거라
물론 정성스럽게 달았던 조언이나 응원댓글도 많았지만 나도 내 글에 달린 댓글에 많이 위로 받았지만 그리고 여기에 활동하는 사람들 중 나같이 한심한 사람만 있는 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또 나만 이런 거라는 생각은 안 들어서
현타와서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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