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감독은 최정 선수에 대해 열흘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최정 선수는 선수가 자청해 선수단과 동행하며 재활 및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2,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