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강쥐 텐션도 낮아 보이고 발 만지면 끙끙 거리길래 동물 병원 데려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만져볼 땐 또 멀쩡히 있는 거야 그래서 그냥 (진료도 그냥 무료로 해주심) 발가락 쪽에 살짝 피난 게 끝이라고 하시면서 그냥 붕대 같은 거 감아주셔서 그러고 집 왔는데 애가 붕대 감은 발 유심히 보더니 갑자기 발을 절뚝거림 근데 또 자기가 필요할 땐 네발로 와 다다다 잘 걸음 그냥 가족 시야에서 절뚝거리면서 계속 왔다갔다거림 그냥 놔두면 안 그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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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강쥐 텐션도 낮아 보이고 발 만지면 끙끙 거리길래 동물 병원 데려갔는데 의사선생님이 만져볼 땐 또 멀쩡히 있는 거야 그래서 그냥 (진료도 그냥 무료로 해주심) 발가락 쪽에 살짝 피난 게 끝이라고 하시면서 그냥 붕대 같은 거 감아주셔서 그러고 집 왔는데 애가 붕대 감은 발 유심히 보더니 갑자기 발을 절뚝거림 근데 또 자기가 필요할 땐 네발로 와 다다다 잘 걸음 그냥 가족 시야에서 절뚝거리면서 계속 왔다갔다거림 그냥 놔두면 안 그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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