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또래중에 절반 이상은 다 취업하고 자리 잡은거 같은디…
난 아직 채무 정리 하느라 미국에서 온지 4년이 지났는데
알바만 두탕 뛰고 진로 방황만 하고 있고
주변에선 계속 사무직 아님 공무원 눈치 주는 거 같은데
조직문화 스트레스랑 정년 기준 생각해서 기술직이랑
운전직이 나한테 오히려 맞는거 같아서
지하철 기관사 루트를 탈지 배관/에어컨 수리로 탈지 고민이 큼…
사실 영어학원 차릴 생각도 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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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또래중에 절반 이상은 다 취업하고 자리 잡은거 같은디… 난 아직 채무 정리 하느라 미국에서 온지 4년이 지났는데 알바만 두탕 뛰고 진로 방황만 하고 있고 주변에선 계속 사무직 아님 공무원 눈치 주는 거 같은데 조직문화 스트레스랑 정년 기준 생각해서 기술직이랑 운전직이 나한테 오히려 맞는거 같아서 지하철 기관사 루트를 탈지 배관/에어컨 수리로 탈지 고민이 큼… 사실 영어학원 차릴 생각도 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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