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아니고 중고카페였는데필요는 없는거여서암튼 받으러 오신 아주머니가너무 고맙다고 딸기한팩을 사오셔서 주셨는데뭔가 되게 기억이 남아집에 있던 음식도 아니고 딸기는 좀 비싸자나그뒤로는 당근거지들만 봤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