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근처 길고양이 하나 있는데
이모가 집도 갖다놓음
몇주동안 한번두 못봤다가 얼굴 한번 보공
그대로 못봤었는데 이번에 근처에 있길래ㅠ
야옹아~~ 하고 부르니까 야옹함ㅜ 처기엽당..
츄르 까서 줬눈데 솜방망이 날리면서 하악질 하길래
플라스틱뚜껑에 츄르 짜서 줌.. 넘ㅁㅁㅁ무 기여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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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근처 길고양이 하나 있는데 이모가 집도 갖다놓음 몇주동안 한번두 못봤다가 얼굴 한번 보공 그대로 못봤었는데 이번에 근처에 있길래ㅠ 야옹아~~ 하고 부르니까 야옹함ㅜ 처기엽당.. 츄르 까서 줬눈데 솜방망이 날리면서 하악질 하길래 플라스틱뚜껑에 츄르 짜서 줌.. 넘ㅁㅁㅁ무 기여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