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거지?
나 미용실 가서 머리 많이 잘라봤으니까 나도 안 배워도 남의 머리 잘 자를 수 있다, 카페에서 커피 많이 먹어봤으니까 나도 나중에 커피숍 차려서 맛있는 커피 팔아야겠다 하는데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해본 것도 아닌데 왜 잘한다고 확신하는 거야? 심리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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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거지? 나 미용실 가서 머리 많이 잘라봤으니까 나도 안 배워도 남의 머리 잘 자를 수 있다, 카페에서 커피 많이 먹어봤으니까 나도 나중에 커피숍 차려서 맛있는 커피 팔아야겠다 하는데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 해본 것도 아닌데 왜 잘한다고 확신하는 거야? 심리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