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누굴 잘 혼내지 못해서얘가 말 안들으면 단호하게 말해야하는데 못할 거 같아오구오구는 아니구 뭐랄까 딱 따끔하게? 못 말할 거 같은데... 만약 내 자식이 완전 말썽쟁이면 어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