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상황이냐면... 알바가는데 알바가게까지 한 3분만 걸으면 됐었음 근데 나하고 말한번 안해본 서로 존재만 알고있던 분이 차 빵빵하면서 저 멀리서 나 부름 근데 나는 당연히 태워주겠다는 소린줄알고 걍 멀리서 소리도 안들리니까 개어정쩡하게 몸짓으로 거절하고 알바갔거든 이거 태워주겠단소리 맞았겠지?? 뭐 다른일로 부른거 아니겠지? 난 그사람이 내이름 알고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음 그사람은 알바는 아니고 가게에서 다른일 하는 사장님 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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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상황이냐면... 알바가는데 알바가게까지 한 3분만 걸으면 됐었음 근데 나하고 말한번 안해본 서로 존재만 알고있던 분이 차 빵빵하면서 저 멀리서 나 부름 근데 나는 당연히 태워주겠다는 소린줄알고 걍 멀리서 소리도 안들리니까 개어정쩡하게 몸짓으로 거절하고 알바갔거든 이거 태워주겠단소리 맞았겠지?? 뭐 다른일로 부른거 아니겠지? 난 그사람이 내이름 알고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음 그사람은 알바는 아니고 가게에서 다른일 하는 사장님 지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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