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키로 대에서 힘들게 여기까지 뺐음.. 몇년걸림
근데 이제 너무 지치고 주변에서 마운자로 한다고 하니까 나도 하고싶어짐
근데 또 주변에서는 말려서.. 그냥 내가 하던대로 계속 하는게 맞는건지 ..조금의 도움이라도 받는게 좋은지 너무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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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키로 대에서 힘들게 여기까지 뺐음.. 몇년걸림 근데 이제 너무 지치고 주변에서 마운자로 한다고 하니까 나도 하고싶어짐 근데 또 주변에서는 말려서.. 그냥 내가 하던대로 계속 하는게 맞는건지 ..조금의 도움이라도 받는게 좋은지 너무 고민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