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뭐 왕래한지 오래돼서 딱히 슬프진 않고첫날이라 그런가 조문객도 적고 친척들만 오시고 할게 없네... 원래 이런건가 처음이라 잘 몰겟어 엄마아빠가 하란대로만 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