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5727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실제 1980년 미국 회사가 초고흡수성 탐폰을 출시했는데 
많은 사람이 tss가 발생했고 일부는 사망까지 했다고 하네
다만 지금 2026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최근 연구들 기준으로는 월경 관련 TSS 자체가 연간 약 10만 명당 0.1~1.4명 수준으로 보고돼. 즉 대략 0.0001~0.0014%/년 정도의 매우 낮은 수준이야.   라고 함

일반 생리대는 그런일이 없을까? 물어보니 탐폰보다는 낮지만, 0퍼센트는 아니라고 하네

보통 약을 먹어서 쇼크가 올 확률은 1만면 중 몇명인데 tss로 쇼크가 올 확률은 10만명 당 한명꼴이니 크게 걱정 안해도 될듯?

+ 탐폰 관련 TSS → 대략 수만~수십만 명 중 몇 명 수준

    생리대 사용 중 피부 자극·발진·가려움 → 상당히 흔함
이라고 함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걍 과한 걱정 나 일때문에 까먹어서 하루 정도는 끼고 있어 봤는데 아무 일 없었음...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애초에 탐폰이 위험하면 서구권에서 탐폰 거의 기본템으로 쓸리가ㅋㅋ... 진짜 편함
1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긍까 저정도면 거의 없다고 봐도 될텐데
왤캐 유독 탐폰하면 쇼크사 이야기가 많이 보이길래.. 왜그런걸까
생리대 회사가 시장 파이 줄어들까봐 과장된 소문을 퍼뜨리는걸까?까지도 생각하게됨ㅋㅋㅋ

1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걍 동양문화권 사람들은 워낙 안쓰기도 하고 아무래도 쓰는 방식때문에 다들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큰거같음ㅋㅋㅋ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쇼크사는 아니더라도 하반신 마비된 경우는 몇 있어서 더 강조하는 듯
1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긍까 몇만~몇십중 일어날까 말까 하는 극히 드문 증상이고 어떤 제품도 부작용이 0퍼센트인건 없을텐데 왜 유독 탐폰만 저런 이야기가 나올까 싶었어
1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생리대 날개형 붙여봤자 하반신 마비는 없잖아 하이리스크기도 하고 실제 마비된 사함도 있으니까 미리 경고문구 써두는 거처럼 고소 안 당하게 저런 얘기 많이 나오는 거 같아
12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하이리스크라서 더 경고문구 써두는그런거라면 이해된다
다만 너무 퍼진것 같아서 ㅋㅋㅋ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 쇼크사? 무섭네.. 하고 피하는 사람들도 많을것 같아서 ㅜ

12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부천에 리클라이너있는 영화관은 역곡밖에 없어??
15:54 l 조회 2
올영에서 5만원으루 머 사지
15:54 l 조회 6
나 어제 양꼬치집에서 양꼬치먹는데 주인장(중국인)이 와서 중국연예인 닮았다고 사진까지 보여줌...1
15:54 l 조회 3
가마로랑 비슷한 닭강정집 있니…?
15:54 l 조회 3
인티 지금 몇명 접속 중인지 어떻게 봐?
15:54 l 조회 4
나 후두염잌데 숨쉬기가 너무 힘들어
15:54 l 조회 2
눈 낮춰서라도 연애하라는 게 들어먹힐리가 없음5
15:54 l 조회 12
취준생들 이제 비수기 시즌인데 뭐할거아?4
15:53 l 조회 10
발목 인대 2도 파열이 많이 심한거야??
15:53 l 조회 5
나랑드사이다가 제일 맛있다
15:53 l 조회 7
대학 선택 후회된다ㅠ 2
15:53 l 조회 8
우리 이모 무당인데 유명한 점집임3
15:53 l 조회 11
몽쉘 딸기맛 맛있낭
15:53 l 조회 4
피부과만 가면 피부뒤집어지는데 뭘해야히지ㅠ1
15:52 l 조회 7
연근으로 해골 만드는거 개귀엽네 ㅋㅋㅋㅋ
15:52 l 조회 6
원룸사는데 안 입는 옷들 다 버려야하나1
15:52 l 조회 13
솔로탈출 했다✌️
15:52 l 조회 19
미팅 나가려는데 이 옷 어때.. 4
15:51 l 조회 45
공장형 피부과에서 타투 부위에 레이저 쐈어
15:51 l 조회 28
면접 보는 기회가 있는 건 좋은데 너무 힘들다 1
15:51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