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삼성박진만 삼성 감독은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 간 8차전에 앞서 "김영웅은 계획대로 차근차근 (재활 과정을) 잘 소화하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1군에 올라올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전병우가 내색은 안 하지만 풀타임 3루수로 뛰면서 체력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체력 안배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김영웅이 복귀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