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만큼 의료보험 잘 되어있는 나라도 없어서 솔직히 상종인데도 6인실은 입원료 엄청 싼데 고작 그깟 푼돈 내면서 나한테 당연하다는 듯이 짜증내고 지들 입맛에 안 맞춰주면 컴플레인 걸고 쌍욕하고 때리고 이게 맞는지 모르겠음 심지어 밤에 잠도 안 자고 소리소리 질러대고 하..
아프다고 해서 우리한테 쌍욕할 권리가 주어지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일하면서 세금으로 의료혜택 다 받는 노인들한테 매일 이 수박년 간나련 주옥같네 이런 말 들으면서 얻어맞고 고소도 못 하고 노예처럼 네네 해야하는지 모르겠음 절대 그런 행동을 하지는 않지만 마음 같아서는 나도 그냥 똑같이 쌍욕 박고 마빡 쳐버리고 싶어
밤새도록 소리지르고 욕하고 때리려고 위협하고 손 많이가는 환자 1달 넘게 보고 있으니까 정신 돌아버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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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