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아쿠아리움에서 일하는데 솔직히 화장실 갈때마다 불편하거든...가족 단위로 엄마,아빠,이모,삼촌,할아버지,할머니,고모 이렇게 많이들 오는데 막 내가 보기에는 아빠들도 같이 계신것 같은데 왜 엄마가 5살,6살 7살 되는 남자아이같은데 엄마랑 들어오는데 좀 그러건야..분명히 아이 아빠가 있는데도 불고하고 진짜 막 대놓고 화장실 대놓고 문열고 남자아이가 소변보고 있고 아이 엄마는 세면대에서 아이한테 막 엄마 여기있어 일고 있고 진짜..아이 엄마는 되게 느긋해 보이고 손씻고 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그거 보고 남자아이 소변보는거 보고 얼마나 놀랐는지...그뒤에 애엄마가 천천히 아이한테서 가서 화장실 문 닫더라..게다가 다른일도 있었는데 밖에서 남자 어른 목소리가 들렸는데 아빠같았거든 말투도 그렇고 남자아이 이름도 부르면서 여자화장실 들어가는거 아니야 몇번이나 소리만 들리고 애막을 생각을 안하고 있고 7살 8살 남자애가 여자화장실에 대놓고 들어와있고 그뒤에 아이엄마가 애 손잡고 밖으로 끌고 가더라...진짜 얼마나 놀랐는지..그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는데...이거 나만 불편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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