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일이 없어서 일 안하고 있고빌라 대출도 아직 남았고노후 자금이 일도 없어서 개막막함나도 외동에 미래안정된 직업이 아니라더 답답함 그냥 죽고싶음인생 살기가 너무 귀찮고 무기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