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미디어에서 곧이곧대로 듣고
자기 편한대로만 말하고 상대편 폄하나 네거티브에 집중하면서 도덕적 잣대로만 판단하고 기본토대가 없는
이런 세태가 지속될수록 단기적인 뷰 단기적인 운영만 할수밖에 없어짐
극우 극좌 좌파 우파 친중 친일 친북 친미
네거티브로만 사용되는 용어지 알맹이에 대해 깊이 고찰은 안하고 그저 국익이라고 서로 부르짖는데
공중파에서 정치인 각계 전문가 일반인 데려와서
국가주의 전체주의 자유주의같은 철학 정치 아젠다부터
규제완화 수출 수입 같은 경제,외교 검열 규제 역사같은 사회문화도 다뤄서 중도 뼈대를 만들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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