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터지자마자 대표님 명 아래 커피 무조건 스벅 통일
“우리가 스벅을 살려야한다” - 진짜 이렇게 말함
식후 커피 문화도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서 점심시간 이후 티타임 생김
나도 굳이 따지자면 보수긴 한데 너무 극단적이야
커뮤식 보수를 보는 거 같음
현타와 퇴사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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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터지자마자 대표님 명 아래 커피 무조건 스벅 통일 “우리가 스벅을 살려야한다” - 진짜 이렇게 말함 식후 커피 문화도 없었는데 갑자기 생겨서 점심시간 이후 티타임 생김 나도 굳이 따지자면 보수긴 한데 너무 극단적이야 커뮤식 보수를 보는 거 같음 현타와 퇴사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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