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헤어지기에 너무 아까운데 또 내가 어려서 이런 남자 또 만날수 있을 거 같은 생각 들음대충 어떤 남자냐면
운동에 미친 남자임 운동 일 학교만 다녀 루틴 투명해
그렇다고 날 안 신경 쓰는 거 아니고 시간 내서 나 만나려고 해줘
요즘 유행 밈 이런 거 잘 몰라 스포츠 뉴스 이런 거만 봄
친구들 만난 적있는데 친구들도 애인이랑 장기연애 하는 애들만 있고 운동하는 애들이야 여미새들이 적었음
나랑 뭘 하는 거에 설레하고 부끄러워함 순수한면이 있음
책임감이 넘쳐나서 해야할 일은 꼭 함 공부나 운동 자기 일 등 보통은 안 그러잖아
1살 연상인데도 자기가 돈 내려고 함 더페를 싫어해 물론 그래서 나도 반반 하자~ 하면서 내려함
이제 단점(?) 같은 걸로 가면 성격이 좀 거의 남자들이랑 어울려서 그런지 스스로 이미지를 테토라고 생각하는지 무심한편이야 진지할 때도 있고 그래서 그런가 다정하다는 느낌을 잘 못 받아 애인 마음을 잘 헤아려주지 못해 공감을 못한다는게 맞지
그럼에도 말보다 행동파라 가끔 감동을 시키는데 표현이 적으니 나중에 지칠 듯...애교가 없다고 보면 돼
남자는 애교 안 부려~ 이런 마인드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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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면 상대가 내 기대만큼 해주길 바라고 바꾸고싶은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