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두산
-택연이
기존 마무리 자원 김택연도 복귀 시동을 걸었다. 이날 타카다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3구를 던졌다. 2피안타 1탈삼진 1실점. 직구는 최고 151㎞까지 나왔다. 김 감독은 “몸 상태가 괜찮다. 경기를 잘 소화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다만 김택연의 보직을 두고 당장 ‘마무리’로 못 박지 않았다. 몸 상태와 실전 감각을 더 확인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겠다는 게 두산 벤치의 생각이다.
다만 김택연의 보직을 두고 당장 ‘마무리’로 못 박지 않았다. 몸 상태와 실전 감각을 더 확인한 뒤 신중하게 판단하겠다는 게 두산 벤치의 생각이다.
- 타카다
타카다가 먼저 마운드에 올라 2이닝 동안 47구를 던졌다. 첫 점검 무대에서 예정된 투구를 소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을 터. 성적은 4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 볼 스피드는 최고 147㎞까지 마크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같은 날 잠실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1군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타카다는 실점을 내주긴 했지만, 크게 문제 있는 건 아니다. 던지고 나서 큰 문제 없이 경기를 잘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타카다의 다음 단계는 1군 선발 등판이다. 왼손 선발투수 최승용의 순번에 투입된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같은 날 잠실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1군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타카다는 실점을 내주긴 했지만, 크게 문제 있는 건 아니다. 던지고 나서 큰 문제 없이 경기를 잘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타카다의 다음 단계는 1군 선발 등판이다. 왼손 선발투수 최승용의 순번에 투입된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