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이였음 내 혈육은 21살이였고 첫연애를 하셨는데 헤어지고 여자가 집착했었음 한번만 만나달라 이야기 좀 하자 이래도 혈육이 절대 안 만나주고 개무시함 그러다가 그 여자가 내 번호를 어케 알았는지 나한테 전화를 한거임 혈육한테는 이야기 절대 말아달라면서 혈육 좀 설득해달라 그리고 내가 너 응원하는거 알지 데뷔하는거 봤어야하는데 너무 슬프다 이러고 멍소리를 오래했음 그리고 바로 거실에 있는 혈육한테 말했는데 혈육이 그 여자한테 바로 전화해서 미쳤냐고 하면서 내 동생 미성년자야 그리고 연습생이고 근데 니가 번호를 어찌 알았냐고 화내면서 너 때문에 내 동생한테 작은 피해라도 생기면 가만히 있지는 않겠다고 하면서 어디 내 동생한테 전화를 하냐고 당장 만나자고 하고 나갔음 그때 진짜 내 동생한테 전화하면 가만히 안 있겠다고 말하고 헤어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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