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에 한 번 가본적 있는데 그때 다 받고 자연스럽게 몇개월 할부로 해주냐는거야 그래서 전 오늘 결제할 생각없고 생각해보겠다 했더니 누가 이런거 결제 안할 생각으로 오냐. 얼마나 한다고 그걸 엄마한테 물어보냐(내가 돈 묶여있어서 엄마랑 상의한다고 했음ㅋㅋ) 내가 그래도 그냥 가겠다 했더니 얼굴 팍 구기면서 아 그럼 알아서 해요 하고 사람이 순식간에 바뀌는걸 경험한적이 있거든?? 이번에도 뭐 날라왔길래 신청해서 연락왔는데 이런거 ㄱ가서 결제 할 생각으로 받으러 가야 하는거야?? 철판 깔고 무료받고 오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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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주변에 ㄹㅇ 이제 스벅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