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60살 넘었는데도 파산했어서 노가다 하거든...그냥 우리 가족이 가난했고 그래서 난 작은 중소기업 다니면서 서울에서 자취중이야 그래서 월급 뱓으면 5만원씩 보냈는데 이번달은 돈이 좀 나갈 곳이 많고 가다실 맞아야할 것 같다고 권유 받아서 그냥 3회차 다 결제 했는데 방금 20만원만 달라고 10일에 주겠다고 문자와서 맘이 너무 힘들었다...아빠가 갚는건 확실하게 갚아서 그냥 몇달에 한번씩 빌려줄때가 있는데 ㅠㅠ 이번에 못줘서 너무 미안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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