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동안 13키로 뺏음(158 66->53)아직 하는 중인데 2주째 쉬는 중
다른 사람들에 비해 감량이 좀 느리다 싶긴 함 정체기도 길고…
후회 없고 추천함 머릿 속 음식 소음? 같은거 개심한데(끝없이 뭐 먹고 싶다고 생각함. 먹는 거 조절이 안될 땐 먹토도 했었고) ㄱㅊ아짐.
다만 배고파서 좀 먹어도 토하게 됨…다른 의미로 먹토임. 이정도 먹으면 ㄱㅊ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괴로움…속 안 좋을 때 너무 많아 ㅜㅜ이거 버틸 가치 있는지 고민해봐야함
8키로 더 감량 목표
아직 살쳐짐 없음
턱살은 뒤지게 안 빠짐

인스티즈앱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