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사에서 감점이니 그런건 신경도 안씀 다만 그래도 난 워홀 추천안해 정확히는 '일상생활 가능할 정도로 언어능력이 되는 상태에서 해외에서 일히는 경험 쌓고 싶은 경우' 이거 외에는 다 말림
영어 못한다 > 한인 사장이 운영하는 곳에서 일한다 > 언어 안늘고 돈도 안줘서 생활 유지가 안됨
영어 못한다 > 현지인 사장이 운영하는 곳에서 일한다 > 대놓고 무시 + 인종차별 경험, 남자들은 그나마 농장가면 조금이라도 버는데 여자들은 더 열악함
나 워홀할때도 문란한게 아니라 생활고 때문에 잘못된 선택하는 아시아 애들 종종 봤음 그 정도로 준비없이 가면 얻는거 하나없이 인생만 낭비하게 됨 난 토익 850에 전화로 하는 영어학습 어느정도 대화 가능한 상태로 갔었는데 그거랑 일상어는 또 다름 가려면 진짜 준비 잘하고 가야지 막연하게 외국생활 환상 가지고 나가면 너무너무너무 손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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