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데 나보다 스펙이나 학벌 낮은 친구가 좋은 곳에 더 일찍 취뽀하니까 현타와... 다른 친구들 취뽀했을때는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 이 친구는 질투나고 막 열등감 생김..
그리고 이 친구가 모태 마름에 소식좌인데 나는 모태 퉁퉁이라 힘들게 20키로 빼서 겨우 정상체중 유지중이거든 근데 옆에서 자기 요즘 입맛 없어서 안먹었더니 역대 최저 몸무게 찍었다 라거나 어디 쇼핑몰 옷은 다 너무 커서 맞는게 없다 이런 얘기 할때마다 뭔가 짜증남 ㅋㅋㅜㅜ
나 왤케 못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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