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엄마한테는 유일하게 투정부리고
이거 싫고 저거싫고 해도 다 나 맞춰주고
뒤에서 가장 내 생각해주고..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이런 엄마가 훗날 없을 생각만 해도 너무 슬퍼……
일상적인 대화도 못하고 아무리 보고싶어도 사진이랑 영상으로만 볼 수 있다는게 그런 슬픔을 어떻게들 견디고 사는거야.. ㅠㅠ
그냥 뭐랄까 엄마 없이 나혼자 모든걸 해내야 하고 견뎌야 하는 삶 생각하면 벌써 숨이 턱턱 막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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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아무리 먹어도 엄마한테는 유일하게 투정부리고 이거 싫고 저거싫고 해도 다 나 맞춰주고 뒤에서 가장 내 생각해주고..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이런 엄마가 훗날 없을 생각만 해도 너무 슬퍼…… 일상적인 대화도 못하고 아무리 보고싶어도 사진이랑 영상으로만 볼 수 있다는게 그런 슬픔을 어떻게들 견디고 사는거야.. ㅠㅠ 그냥 뭐랄까 엄마 없이 나혼자 모든걸 해내야 하고 견뎌야 하는 삶 생각하면 벌써 숨이 턱턱 막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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