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몇년정도 본가쪽에 살게 생겨서 이왕 그렇게 된 거 그냥 돈 아끼고 니 방에서 자라 해서 들어갔더니 방에 방 주인 없다 싶으면 들어와서 옷장 서랍 책장 등등 뒤져보면서 몸에 나쁜 간식 같은 거 없나 틈 날 때마다 보고 감ㅜ 나중에 집 드가면 스트레스 받아서 사 온 과자같은거 다 널부러져 있고 이게 뭐냐고 혼남.. 내가 뭔 초중딩 애도 아닌데....^^ 그래서 지금 집 알아보는 중 걍 들어오지 말 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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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몇년정도 본가쪽에 살게 생겨서 이왕 그렇게 된 거 그냥 돈 아끼고 니 방에서 자라 해서 들어갔더니 방에 방 주인 없다 싶으면 들어와서 옷장 서랍 책장 등등 뒤져보면서 몸에 나쁜 간식 같은 거 없나 틈 날 때마다 보고 감ㅜ 나중에 집 드가면 스트레스 받아서 사 온 과자같은거 다 널부러져 있고 이게 뭐냐고 혼남.. 내가 뭔 초중딩 애도 아닌데....^^ 그래서 지금 집 알아보는 중 걍 들어오지 말 걸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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