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서 바르다 옆 사람 칠까봐
자리 넉넉한데도 일부러 안열리는 문 쪽에서
일어서서 발랐거든
근데 노약좌석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
여기서 화장 왜 하냐고 뭐라 하시네
향이 옆 사람한테까지 날 정도로 심한것도 아니고
가루 날린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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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바르다 옆 사람 칠까봐 자리 넉넉한데도 일부러 안열리는 문 쪽에서 일어서서 발랐거든 근데 노약좌석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 여기서 화장 왜 하냐고 뭐라 하시네 향이 옆 사람한테까지 날 정도로 심한것도 아니고 가루 날린것도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