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아니 이거 내가 예민하게 군거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14/11/cc61a8f73fd48f079fc3372e1bea782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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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린 이름은 동생
원래 주말에 갑자기 외식 하자고 하는 것도 싫긴 하거든 거절하면 엄마가 삐져서; 근데 이유도 뭔 동생이랑 잘 풀어보라고 하니까
풀 게 없는데 그냥 인간이 싫은 거라 상종하기 싫은 거임
이전 글에서 있었던 사유 결국 엄마한테 말 안했고 (스트레스로 건강해칠까봐)
그거랑 별개로 이 전에 방 더러운거로 내가 뭐라해서 트러블 있었긴 했거든 (주기적으로 잇는 거고 딱히 풀고말고 할 일도 아님;ㅋㅋ)
딱 동생 생일 일주일 남아서 아 슬슬 말 처걸긴 하겠다 싶었는데 타이밍 좋게 저러니까 진짜 그렇게 밖에 생각안나서 걍 개싫음 뭐먹을지 물어봐놓고 내거 저렇게 답하니까 이제는 또 엄마삔또 나가있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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