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시간 대타 뛰었는데 내 타임이 젤 한가하고 폐기 가져가라고도 해서 폐기 찾을려고 온 물건 다 뒤져서 찾고 곧 있으면 유통기한 지나는건 기억하다가 폐기 찍기도 했는데 내가 물건 훔쳤다고 오해 받음ㅜㅜㅜ
나 아니면 다른 분들 타임 진짜 바빠서 막 5일 지난 제품 흔하고 나 다니는 초반에는 3달 지나는것도 있어서 '나 아니면 큰일나겠다! 손님한테 신고먹으면 영업정지 먹는거 아니야?' 이런 마인드로 폐기 찾고 몇개는 가져가고 그랬는데... 물은 어떻게 해결하냐 이런 오해도 받았어ㅋㅋㅋ 평소에는 집에서 녹차 우린거 텀블러에 담아오고 뭐 신제품 나오는거는 여기서 사고 그랬는데 하... 짜증나
이제는 폐기도 가져가지 말라 그러고 난 널 오해할 수 밖에 없어 이러지 않나 방금도 어제 폐기 나온거 먹었는데 폐기 진짜 맞아? 이렇게 전화 오지 않나 봤지? 난 이렇게 오해할 수 밖에 없다 계속 이래 짜증나는게 폐기 찍는건 진짜 내가 잘못보고 찍은거일수도 있으니 ㅇㅈ인데 담배나 커피, 물 이런거 걍 가져간거 아님? 이러니 짜증난다
폐기도 이제 가져가지 말라하니 걍 폐기 안찍을려구ㅋㅋㅋㅋ 걍 삼김, 도시락이나 이런거나 찍을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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