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술 좋아해서 배나왔었음..
말하는게 어떤식이냐하면
결혼 언제하냐 빨리 애낳아라 여자도 돈벌어야한다 나는 요리하는데 넌 뭐하냐 난 아들이 좋다 아들 낳을거다 맨날 이런 얘기 참 아무렇지 않게 함...
소개팅 과정도 숨김없이 다 얘기하는데 지가 무례해서 차여놓고 한국여자들 이상하다고 나불거림..
그러다 백인이랑 결혼했던데 여자분 좀 불쌍하더라 첨엔 행복해 보였는데 요즘엔 말할때마다 정색하더라고..말을 얼마나 안들어먹으면 저럴까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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